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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울의 문학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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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울의 문학멘토링

정여울 지음 | 이순

출간일
2011-12-05
파일형태
ePub
용량
2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삶을, 세상을, 인간을 사랑하는 법을 깨닫게 해주는 문학의 힘
문학이 따분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청소년들을 위한 문학평론가 정여울의 멘토링 책이다. 청소년기부터 문학을 즐기고 사랑해왔던 저자에게 문학은 “변함없는 영혼의 안식처”이자 “매번 삶을, 세상을, 인간을 사랑하는 법을 깨닫게” 해 주는 존재라고 한다. 사실 끊임없이 새로운 사유를 풀어내는 독특한 상상력, 불가능한 꿈을 향한 끝없는 실험성,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는 능력에서 문학을 능가하는 것이 있을까.
문학 읽기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줄 이 책은, 패러디, 시점, 의인화, 은유, 상징, 아이러니, 알레고리, 트릭스터, 안타고니스트, 시간, 공간, 음식, 판타지, 트라우마, 통과의례, 정체성, 대재앙, 사랑이라는 18가지 지도로 거대한 문학의 세계를 탐험한다. 문학의 미로를 헤치는 18개의 열쇠를 손에 쥔다면 「봄봄」부터 「데미안」까지 동서고금의 수많은 문학작품을 스스로 즐기고 음미할 수 있는 궁극의 기술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봄 「문학동네」에 「암흑의 핵심을 포복하는 시시포스의 암소―방현석론」을 발표하며 평론가로 데뷔했다. 이후 「공간」, 「씨네21」, 「GQ」, 「출판저널」, 「드라마티크」 등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글을 기고했다. 2008년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며, 라디오 프로그램 '시사플러스' 등의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 그녀만의 생각들을 담은 저서로는 『아가씨, 대중문화의 숲에서 희망을 보다』, 『국민국가의 정치적 상상력』(공저), 『내 서재에 꽂은 작은 안테나』, 옮긴 책으로 『제국 그 사이의 한국 1895~1919』가 있다.

목차

서문
|1부| 문학의 역할
· 금기를 넘어 욕망을 감싸 안다
· 갈 곳 없는 영혼의 안식처
· 타인의 슬픔에 공명하다
·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 죽음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들
· 세상의 모든 생물, 모든 사물과 교감하다
|2부| 문학의 기법
· 고전은 왜 끊임없이 패러디되는가 ― 패러디의 마법
· 여섯 살 옥희의 눈에 비친 세상 ― 시점의 마술
· 인간의 탈을 쓴 동물 ― 의인화, 혹은 우화적 상상력
· 하늘의 별이 튀밥 같다고? ― 창조의 도구, 은유와 직유
· 그들은 왜 걸핏하면 ‘방앗간’을 찾을까 ― 상징의 신비로운 힘
· 어쩐지 너무 운수가 좋다 했더니 ― 아이러니, 반대로 말하기, 혹은 뜻대로 되지 않기
· 소인국은 그저 소인국이 아니다 ― 다르게 말하기, 알레고리의 힘
|3부| 문학의 내용
· 방자, 골룸, 동키, 큐피드의 공통점은? ― 트릭스터의 유쾌한 반란
· 저 녀석만 없으면 주인공이 행복할 텐데 ― 악당, 악마, 악녀
· 또 기억 상실증? ― 잃어버린 시간을 찾는 모험
· 그곳이 평사리여야만 하는 이유 ― 욕망을 창조하는 공간의 힘
· 어떻게 먹을 것인가, 누구에게 먹일 것인가 ― 생명과 생존에 대한 강력한 은유, 음식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이 거꾸로 흐른 까닭은? ― 문학 속 환상
· 견딜 수 없는 슬픔의 역할 ― 트라우마, 위대한 유산
· 영웅은 왜 과도한 시련을 겪는가? ― 알을 깨는 통과의례
· 위대한 ‘가출’의 주인공들 ― 자기 정체성을 발견하는 여정
· 세상 모든 것이 한순간에 사라진다면? ― 문학 속의 대재앙
· 사랑의 혁명적 힘 ― 문학의 영원한 테마, 러브스토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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